'방역 수칙 어기고 6명 음주' LG, KBL 재정위 회부

작성자
sajwndfl
작성일
2020-12-31 12:49
조회
216
[스타뉴스 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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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울산 현대모비스와 홈 경기를 마치고 인사하고 있는 LG 선수단. /사진=KBL 제공
KBL이 방역 수칙을 어기고 코치와 선수의 식사 모임을 가진 창원 LG에 대한 재정위원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KBL은 31일 오전 11시 논현동 KBL센터에서 재정위원회를 열고 코로나19 관련 '연말연시 방역 강화 특별대책 이행을 위한 방역 조지사항'을 준수하지 않고 지난 29일 저녁 창원 지역 인근 식당에서 LG 농구단 관계자가 식사 모임을 진행한 것에 대해 심의한다.

이 식사 모임은 코치 3명, 트레이너 2명, 선수 1명이 포함된 6명이 참여해 음주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LG에 앞서 고양 오리온도 음주와 관련해 물의를 빚었다. KBL은 지난 9일 오리온에게 늦은 시간까지 체육관에서 음주를 동반한 회식을 한 것에 대해 책임을 물어 엄중 경고 및 재발 방지와 함께 제재금 2백만원을 부과했다.

온라인카지노 박수진 기자 bestsuji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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